이번 에피소드는 주인공 앨리슨(재클린 행세)이 주인공 에릭과 차 안에서 친밀한 관계를 가진 후, 술김에 벌어진 실수로 치부하고 선을 그으려 하면서 시작됩니다. 이후 에릭은 친구와의 통화에서 니콜스 집안 사람과 시간을 보냈다고 암시합니다. 앨리슨이 명목상 약혼자인 알렉의 집으로 돌아오자, 알렉의 정부인 매들린이 그녀를 위해 위장해주려 하지만, 이미 분노로 가득 찬 알렉은 곧바로 거짓말을 간파하고 앨리슨에게 누구와 어울렸는지 격렬하게 따져 묻습니다. 극심한 갈등 속에서 이야기는 갑자기 끝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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