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수 탄생 기념 궁중 연회에서 하인이 실수로 소군주 샤오몐몐을 떨어뜨릴 뻔했다. 이에 분노한 아버지인 돤왕 샤오헝은 공개적으로 하인을 발로 차버렸고, 이 행동은 평원후의 공개적인 질책과 태자의 위선적인 중재를 불러왔다. 그러나 황제는 아들과 손녀를 극도로 감싸며 오히려 평원후를 꾸짖었다. 내레이션을 통해 태자와 평원후의 음모가 드러나는데, 그들은 이 사건을 이용해 돤왕을 타격하려 했다. 그들이 다음 계획으로 신수 백호를 이용해 문제를 일으키려 할 때, 전각 밖에서 신수가 분노했다는 긴급 보고가 들려오며 새로운 위기가 다가오고 있음을 예고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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