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거짓말로 재벌 총수
고아원에서 자란 무명 배우 서하린은 해성 재벌가 황태자 강도윤의 ‘사냥 게임’ 99번째 먹잇감이 된다. 하지만 강도윤의 거짓 사랑 고백이 나올 때마다 거짓말 재벌 시스템이 작동해 서하린의 계좌가 불어난다. 잔고가 50억 달러에 도달하자 그녀는 더는 연기하지 않기로 한다. 금융 천재 윤태준과 손잡은 서하린은 강성그룹을 집어삼키고, 생일 파티를 복수의 덫으로 바꾼다. 부잣집 2세들이 무릎 꿇고 애원할 때, 그제야 깨닫는다. 진짜 사냥꾼은 서하린이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