줄거리 서세원, 넌 대타일 뿐이야
천재 화가 김다빈은 자신의 고집 때문에 첫사랑인 강재원을 죽음에 이르게 했고, 우연히 강재원과 닮은 아리움의 대표 서세원을 만나게 된다, 그 후 세원의 곁에서 열과 성을 다하며 세원의 친구들에게 조롱을 받지만 세원은 전혀 신경도 쓰지 않았고 그녀 또한 신경 쓰지 않았다. 그러던 중 세원의 첫사랑 윤수현이 귀국하게 되고 오자마자 다빈을 밀어내려고 하는데, 평소 순종적인 다빈이었지만 수현 앞에서는 한 발짝도 물러서지 않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