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족같은-1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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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가그룹 사장 서훈은 젊은 시절 사랑을 위해 커리어를 포기하고 진연아와 결혼했다.하지만 결혼 수년 후 진연아의 첫사랑 송문정이 귀국하면서 두 사람은 오랫동안 불륜을 이어갔고, 친아들마저 기회를 봐 가며 송문정을 아비처럼 따른다. 아내의 배신과 아들의 불효에 계속 참아오던 서훈은 결국 마음을 접었다.
이혼을 결심한 그는 자신의 모든 것을 되찾기로 했다. 서훈이 자신의 진짜 정체를 드러내며 이혼을 선언하자, 진연아는 비로소 후회하기 시작하는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