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에피소드에서는 갓틀리 그룹의 신입 직원인 안젤라가 퇴근 준비를 하던 중, 동료인 리사에게 긴급 임무를 부탁받습니다. 리사는 안젤라에게 중요한 서류를 회장인 찰스의 자택으로 배달해 달라고 요청합니다. 안젤라는 사장을 본 적이 없어 긴장하지만, 리사의 설득에 결국 그의 집으로 향합니다. 호화로운 저택에 도착하자 한 남자가 문을 열어 안젤라를 맞이합니다. 안젤라는 그를 찰스로 오해하지만, 사실 그는 노라의 남편이자 라나의 연인인 톰이었습니다. 톰은 찰스 행세를 하며 날씨가 춥다는 핑계로 안젤라를 집 안으로 유인해 커피를 마시자고 제안하고, 위험한 음모가 은밀히 시작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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