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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석보좌관의 은밀한 집착 31화 무료로 온라인 시청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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줄거리 31회

태자가 거두어 키운 병약한 고아 구구는 궁에 입성하던 중 사고로 수석보좌관 고환지의 품에 안기게 되고, 명절이 훼손되었다는 이유로 그의 아내가 되어 고부로 들어간다. 혼인 후 3년 동안 차갑기만 한 고환지의 태도에 구구는 자신의 출신 때문이라 오해하고, 울분을 풀기 위해 익명으로 〈수석보좌관의 낭자〉라는 화본을 썼다가 추적당하기 시작한다. 증거를 인멸하려 서방님의 서재에 잠입했다가 지병이 도진 그녀를 고환지는 지극정성으로 보살핀다. 남순 길에 오른 두 사람은 조금씩 가까워지고, 술김에 실수한 구구를 그가 데려오던 중 예기치 못한 환희산 사건으로 관계의 얼음이 녹아내린다. 그러나 구구는 고환지가 자신의 친구를 죽였다는 오해에 빠져 강남 조가의 옛 저택으로 도망치고, 그곳에서 자신의 초상화로 가득 찬 방과 "나의 아내에게"라는 낙관을 발견하고 충격에 빠진다. 반군에게 쫓기던 절체절명의 순간, 고환지는 귀비와 그녀를 맞바꾸는 결단으로 그녀를 구해낸다. 충격 속에 구구는 잃어버린 기억을 되찾는다. 그녀는 사실 강남 조씨 가문의 여식이었으며, 어린 시절 고환지를 구해주었다가 가문이 멸문당하며 그와 헤어졌던 것이다. 고환지는 수년간 그녀를 찾아 헤맸으며, 마차 사고와 청혼 역시 모두 계획된 것이었다. 모든 진실이 밝혀지고 고환지는 사랑 때문에 집착하게 되었음을 고백한다. 결말에 이르러 아이를 가진 구구를 위해 고환지는 삼서육례와 팔인교로 다시 정식 혼례를 올린다. 두 사람은 어린 시절 "백년해로"의 약속을 지키며 완벽한 해피엔딩을 맞이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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