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에피소드는 한구정(주추추의 영혼)과 주추추(한구정의 영혼)가 영혼이 바뀐 후 부하들의 오해로 인해 벌어지는 웃음과 감동이 뒤섞인 갈등을 다룹니다. 한구정(주추추의 영혼)은 진실을 숨기기 위해 '주종 놀이'라는 핑계를 대며 아사와 샤오헤이를 돌려보냅니다. 이후 두 사람은 잠정적으로 합의합니다. 주추추(한구정의 영혼)는 한구정의 신분을 이용해 용문회의 증거를 수집합니다. 목적지로 가는 차 안에서 아사는 루밍이 사람을 보내 도발했다는 소식을 보고합니다. 주추추는 기자로서의 직업적 감으로 상대방의 허실을 파악해 부하들을 놀라게 합니다. 마지막으로, 모두가 용문회의 핵심 회의인 '정언회'를 언급하며, 이것이 진실을 밝힐 중요한 계기가 될 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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