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인공 할리가 아들 이든과 함께 고급 레스토랑에 갔다가 입구에서 숙적인 여동생 아이비와 전 약혼자 게빈을 우연히 만난다. 아이비와 게빈은 할리의 옷차림과 처지를 비웃으며 레스토랑이 VIP 전용이라는 이유로 그녀의 입장을 막는다. 아이비의 모욕적인 말이 할리의 아들 이든에게까지 미치자, 할리는 분노하여 아이비의 뺨을 때린다. 갈등이 고조되는 가운데, 레스토랑의 진짜 주인인 남자 주인공 놀란 해밀턴이 때맞춰 나타나 할리와 아들을 강하게 구해내며 앞으로의 이야기에 대한 궁금증을 자아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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