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에피소드에서는 태자가 무고의 술법으로 단왕 사경수(谢敬修)를 함정에 빠뜨리려 했으나, 독심술을 가진 딸 사념안(谢念安)에게 현장에서 간파당합니다. 사념안은 태자의 음모를 폭로할 뿐만 아니라, 자신의 어머니 남교(南乔)가 진국공(镇国公)의 실종된 친딸이며, 태자비가 가짜 친딸이라는 충격적인 비밀까지 밝힙니다. 태자는 당황하여 자백하고 죄를 인정합니다. 하지만 태자를 편애하는 문경제(文景帝)가 판결을 내리려는 순간, 사념안이 갑자기 의식을 잃어 상황에 또 다른 변수가 생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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