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에피소드는 피를 흘리며 의식을 잃은 심탕을 병원으로 급히 옮기는 송무야의 모습으로 시작합니다. 응급 치료 과정에서 송무야는 심탕의 주치의인 구징과 격렬하게 충돌합니다. 그는 심탕의 자해 행위가 구징과 짜고 자신을 속이려는 것이라고 의심합니다. 구징은 격분하여 송무야를 병실에서 쫓아냅니다. 심탕이 깨어난 후 구징은 그녀가 혀를 깨물어 다쳤다고 밝힙니다. 문밖에서 이를 들은 송무야는 심탕이 자신을 혐오해서 자해했다고 고통스럽게 생각합니다. 심탕이 몸이 쇠약해졌을 때, 동료 링링으로부터 송무야의 회사가 자신들의 스튜디오를 인수하려 한다는 전화를 받습니다. 이야기는 새로운 사업 위기 속에서 갑작스럽게 끝맺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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