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입사원 란샤는 상사 주만통에게 괴롭힘당하는 길 잃은 어린 소녀 쥔쥔을 보호하려다 주만통과 갈등을 겪는다. 란샤는 쥔쥔에게 알 수 없는 친밀감과 안쓰러움을 느끼고, 쥔쥔 역시 란샤에게 첫눈에 반한 듯 사람들 앞에서 란샤를 "엄마"라고 부르며 란샤를 보호하기 위해 주만통을 물어버린다. 한편, 쥔쥔의 아버지이자 회사 대표인 리 총재는 딸의 실종 때문에 애가 타서 전 직원에게 수색을 명령한다. 란샤가 쥔쥔의 가족에게 연락하려던 찰나, 주만통이 사람들을 이끌고 복수하러 찾아와 불순한 의도를 드러낸다.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