흑백 바둑관에서 상대 린 산허가 바둑에서 이긴 후, 관주 쑤 위를 극도로 조롱했다. 어린 탕바오는 이를 참지 못하고 나서서 상대방을 꾸짖었으나, 오히려 린 산허에게 위협을 받았다. 쑤 위는 탕바오를 원한 관계에서 떼어놓으려 했지만, 탕바오는 자신이 바둑관의 일원이라고 주장했다. 바둑관 멤버 린 퀘는 쑤 위를 위해 나서려 했지만, 탕바오는 자신만만하게 그를 막고 나서서 대국을 자청했다. 이 행동은 린 산허 등의 더한 조롱을 불러일으켰다. 바둑관에 사람이 없어 어린아이에게 의존해야 한다고 생각하며, 상황은 교착 상태와 굴욕감 속에 빠졌다.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