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에피소드에서는 피규어 디자이너인 구언시와 숨겨진 정체인 푸 그룹 회장 푸칭인이 길거리 음식점에서 데이트를 합니다. 구언시는 음식을 맛보며 '부유층'에 대한 강한 혐오감을 표현하는데, 특히 송씨 가문을 언급하자 옆에 있던 푸칭인은 난처한 상황에 처합니다. 한편, 푸칭인의 할아버지인 푸 노인은 손자가 추천한 구언시의 이력서를 보고 매우 만족하여 직접 나서기로 결정하고, 푸 그룹의 이름으로 구언시에게 입사 제의를 합니다. 아무것도 모르는 구언시는 전화를 받고 매우 기뻐하며, 이 행운을 옆에 있는 푸칭인 덕분이라고 생각하며 그를 자신의 '행운의 별'이라고 부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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