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에피소드에서는 여주인공 추영이 황제 야호천의 신임을 얻기 위해 "믿음 뒤로 넘어지기" 게임을 설계합니다. 추영이 눈을 가린 야호천을 성공적으로 받아내자, 야호천은 깊은 감동을 받고 반대로 추영에게도 똑같은 믿음을 보여달라며 높은 곳에서 뛰어내릴 것을 요구합니다. 추영이 용기를 내 뛰어내리려는 순간, 경쟁자인 양비가 조용히 나타나 몰래 방해하고, 이로 인해 추영은 예상치 못하게 추락하며 달콤했던 스토리가 애절하게 변하고 결말에는 긴장감이 넘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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