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에피소드에서는 주인공 나타리가 면접 때문에 바 일을 일찍 그만두게 되면서, 남자 주인공인 부잣집 도련님 에단이 그녀에게 고백할 기회를 잡습니다. 그는 우연한 만남을 공식적인 데이트로 발전시키고 싶어합니다. 이후 나타리는 아파트로 돌아와 룸메이트 크리스에게 에단과의 진전을 신나게 이야기하며, 두 사람 사이에 진정한 영혼의 공명이 있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크리스(사실은 에단의 부하이면서 그를 짝사랑하고 있음)는 이를 폄하하며 육체적인 관계일 뿐이라고 생각합니다. 크리스는 곧 자신의 상사(즉, 에단)에 대한 집착과 망상을 드러내며, 자신이 상사에게 더 어울린다고 생각합니다. 반면 나타리는 크리스에게 일에 집중하라고 순진하게 충고하며, 크리스가 말하는 상사가 자신의 데이트 상대라는 것을 전혀 눈치채지 못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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