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에피소드는 주인공 Ethan이 저택으로 돌아와 어머니 Angela에게 Kyle의 존재에 대한 진실을 왜 숨겼냐고 분노하며 묻는 장면으로 시작됩니다. Angela는 "널 보호하기 위해서였다"고 변명하지만, Ethan은 어머니의 오랜 기만에 분노하며 대화를 거부하고 나가라고 합니다. 장면이 바뀌어, 여주인공 Nathalie는 아파트에서 기분이 좋지 않은 모습을 보이며 룸메이트 Kris에게 술집 일이 지겹고 Kris가 대기업에 취직한 것을 부러워한다고 털어놓습니다. Kris는 Nathalie를 위로하며 그녀의 재능을 칭찬하고, 기분 전환을 위해 나이트클럽에 가자고 제안합니다. Nathalie는 설득 끝에 마지못해 동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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