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에피소드는 주인공 강월이 질투심에 불타는 양언니 강사년에 의해 잔인하게 살해당하는 비극적인 전생을 그립니다. 강사년은 강월의 항암제를 비타민으로 바꿔 병세를 악화시켰고, 직접 그녀의 생명을 끊었다고 고백합니다. 강월이 죽어가던 마지막 순간, 그녀를 흠모하던 구금조 사장이 달려왔지만 때는 너무 늦었고, 강월은 그의 품에서 숨을 거둡니다. 그러나 강월은 실제로 죽은 것이 아니라 18세로 환생하여, 강사년의 생일에 아픈 척을 했다고 가족들에게 누명을 쓰는 상황에 처하게 됩니다. 이로써 그녀의 복수 여정이 시작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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