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에피소드는 로사가 사고로 의식을 잃고 쓰러진 비극적인 장면을 보여줍니다. 병실에서 엠마와 에드워드는 로사 옆을 지키며 깊은 슬픔에 잠겨 있고, 에드워드는 자신이 제때 나타나지 못한 것을 깊이 자책합니다. 에드워드의 아버지 해리는 두 사람을 위로하려 애쓰며 최고의 의료진을 섭외했다고 말하지만, 로사가 깨어날 수 있을지는 여전히 미지수입니다. 애도와 기도의 분위기 속에서 에드워드는 갑자기 엠마의 손에 이상한 점을 발견하고, 이는 새로운 서스펜스를 남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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