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에피소드에서는 대화당의 두 번째 보스인 진불소와 교회 학교 학생인 안징의 첫 번째 갈등을 다룹니다. 진불소가 안징이 몰래 담배를 파는 것을 발견하고 흥미를 느끼고, 몰래 사람을 보내 조사합니다. 집에 돌아온 안징은 2분 늦었다는 이유로 냉혹한 숙모인 안여선에게 가혹한 처벌을 받습니다. 안징은 수색을 당하고, 언어적 모욕과 폭행을 당하며, 안여선이 안징을 홍콩의 부호에게 '상품'으로 팔아넘기려는 음모가 드러납니다. 에피소드 말미에 진불소가 갑자기 안씨 집을 방문하고, 안여선은 험악한 얼굴을 바꾸고 아첨하며 맞이하는데, 이는 두 사람의 복잡한 관계를 암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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