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파엘 가족은 새로운 집으로 이사하여 새로운 삶을 시작할 것을 기대합니다. 저녁 식사 시간에 큰딸 엘렌은 12살 동생 엘시가 여전히 인형에 빠져 있는 것을 놀립니다. 그날 밤, 엘렌은 거실에서 이상한 소리를 듣지만 부모님은 신경 쓰지 않습니다. 그 후 엘렌은 혼자 방으로 돌아가 쉬지만, 아무도 건드리지 않은 흔들의자가 스스로 흔들리는 것을 보고 공포에 질립니다. 그녀는 이것이 장난이나 환각이라고 스스로를 설득하려 하지만, 이미 공포가 닥쳐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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