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인공 엽청봉과 여주인공 소락릉이 골동품 가게에서 거액의 거래를 마친 후, 엽청봉은 자신의 '황금안' 초능력을 이용해 가게 주인이 값싼 그림으로 여겼던 작품이 사실은 귀중품임을 발견한다. 그는 10만 금화를 들여 그림을 사서 소락릉에게 선물하며 호감을 얻으려 한다. 소락릉은 엽청봉의 안목과 능력에 감탄하며 즉시 자신의 회사에서 일할 것을 제안했고, 엽청봉은 흔쾌히 승낙한다. 하지만 엽청봉이 부와 기회를 얻은 것에 흥분하고 있을 때, 그의 초능력이 갑자기 격렬한 두통을 유발하며 이후 스토리에 복선을 남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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