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에피소드는 여주인공 장성이 '절친' 린샤오샤오에게 겉으로는 걱정하는 척하면서, 장성이 총재 리팅옌에 대한 생각을 캐묻고 리팅옌의 사생활에 대한 부정적인 소문을 의도적으로 퍼뜨리는 이야기를 다룬다. 장성은 겉으로는 리팅옌을 깔보는 듯하며, 그저 '몸이 탐날 뿐'이고 자신과는 다른 세계의 사람이라며 린샤오샤오를 안심시킨다. 그러나 화면이 전환되자, 린샤오샤오는 장성이 깊이 잠든 틈을 타 몰래 리팅옌에게 전화를 걸어 '란원'으로 갈 준비가 되었다고 말하며, 그녀의 위선적인 관심 뒤에 리팅옌에게 접근하려는 진짜 목적이 숨겨져 있음을 드러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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