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에피소드에서는 호국 대장군인 허린이 가짜 딸 허로로의 거짓말을 정면으로 폭로합니다. 허로로는 잘못을 친딸 허금조에게 떠넘기려 하지만, 허린은 이를 믿지 않고 오히려 양아들이 자신을 구하려다 다쳤던 허금조의 과거를 떠올리며 괴로워합니다. 그는 양아들들이 은혜를 모르고 허금조에게 속해야 할 모든 것을 허로로에게 주었다며 격노합니다. 허린이 허로로를 엄벌하려 할 때, 문 밖에 있던 양아들들은 협박하거나 애원하지만, 허린은 그들이 정면으로 맞설 용기조차 없다고 경멸하며 갈등은 최고조에 달합니다.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