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에피소드에서는 치열한 사무실 갈등이 펼쳐진다. 사장 아티콤의 처제인 누스라가 갑자기 난입하여 비서 다오닐을 향해 언어적 모욕과 협박을 퍼붓으며, 언니의 남편인 아티콤에게서 떨어지라고 경고한다. 곧이어 락카나가 도착하여 다오닐에게 비굴하게 사과하며 통제 불능의 여동생을 강제로 데려가려 하지만, 누스라는 다오닐과 사장 간의 애매한 눈빛 교환을 폭로한다. 갈등이 진정된 후, 동료 피스마이가 다오닐의 부상을 걱정하며 접근하지만 다오닐은 이를 거절한다. 에피소드 말미, 사장 아티콤이 사무실로 돌아와 다오닐의 얼굴에 난 상처를 예리하게 발견하고 엄격하게 추궁하며, 두 사람의 비밀스러운 관계가 발각될 위기에 놓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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