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명위(가명 리춘화)는 환생 후 거리에서 장난기 넘치는 막내 남동생 리명옥을 제압했다. 리명옥은 그녀의 신분을 모르고 북제 섭정왕 사경연의 힘을 빌려 권력으로 누르려 했다. 리명위는 전혀 두려워하지 않고, 공개적으로 리명옥을 "짖는 개"에 비유하며 사경연에게 부하를 잘 관리하라고 경고하며 기세를 올렸다. 이후 리가의 둘째 오빠 리명엽과 셋째 오빠 리명헌이 도착하여 현장 분위기는 팽팽해졌다. 예상외로 권력을 쥔 사경연은 죄를 묻지 않고 오히려 리춘화에게서 옛사람의 그림자를 느끼고, 공개적으로 리명옥을 꾸짖으며 사과를 명하자 현장에 있던 모든 사람들이 크게 놀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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