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에피소드는 장무와 그의 팀 동료 류위가 화염 협곡에서 레벨 업을 하던 중, 자신들을 '독점'했다고 주장하는 2차 전직자 세 명에게 보호비를 강요당하는 상황을 그립니다. 상대방의 거만하고 도발적인 태도와 류위의 걱정 어린 만류에도 불구하고, 장무는 흔들림 없이 강력한 번개 이능력을 발휘하여 천지개벽에 가까운 현상을 일으킵니다. 처음에는 기세등등했던 강도들은 압도적인 실력 차이 앞에서 순식간에 무너져내리며 무릎 꿇고 살려달라고 애원하거나 심지어 책임을 서로에게 떠넘기기까지 합니다. 하지만 장무는 냉혹하게도 이미 늦었다며 처벌을 내릴 준비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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