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목은 불순한 의도를 가진 세 명의 직업인을 제압하고, 그들의 장비를 망가뜨린 후 살려주었다. 목사인 유육은 장목이 보여준 강력한 힘에 감탄하여 '꼬마 추종자'로 변신하여 그를 따라다니며, 장목의 실제 레벨과 직업에 대한 궁금증을 품게 된다. 두 사람은 위험이 도사리는 '어둠의 도시'에 도착하고, 장목은 도시 내 몬스터들의 강력함을 감지하고 유육에게 더 이상 따라오지 말라고 권한다. 유육은 목사로서 지원하겠다며 굳건히 버티고, 장목에게 '용기의 성가'라는 버프 효과를 부여한다. 버프를 받은 장목은 놀라운 전투력을 선보이며, 용암 위에 떠 있는 어둠의 성으로 곧장 날아간다.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