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에피소드는 장밍웨가 휴대폰 앱으로 임무를 완수하고 계란을 받은 것에 기뻐하며 병원에서 예윈저우와 우연히 마주치는 장면으로 시작됩니다. 하지만 30년 만에 만난 두 사람은 서로를 알아보지 못합니다. 이후 장밍웨는 상사 왕신으로부터 전화를 받고, 자신이 예 그룹의 청소부로서 지각할 위기에 처했음을 알게 됩니다. 이날은 대기업 총수인 '예 총'이 복귀하는 날입니다. 한편, 귀국 후 향수병에 시달리는 예윈저우는 바로 이 '예 총'이었고, 그는 비서인 라오 송에게 자신이 병원에 있다고 말합니다. 에피소드는 예윈저우가 최고 부호의 총수로서 회사에 화려하게 복귀하며, 30년 동안 헤어졌던 아내 '샤오웨'를 꼭 찾겠다는 독백으로 마무리됩니다. 이때 장밍웨는 청소복을 입고 그를 맞이하는 직원들 속에 섞여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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