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에피소드는 두 개의 감정선을 중심으로 진행됩니다. 먼저, 리 씨가 장밍웨에게 그의 실종된 남편을 함께 기다리겠다는 진심 어린 고백을 하지만, 장밍웨는 단호하게 거절합니다. 이후, 장밍웨는 비서로서 총재 예윈저우와 대화합니다. 예윈저우는 30년 만에 찾으려던 첫사랑에게 전화를 걸었으나 다른 남자가 전화를 받자, 그가 이미 결혼했다고 단념하려 합니다. 상황을 모르는 장밍웨는 자신의 신념으로 예 총재를 격려하며 진정한 사랑은 계속 기다려 줄 것이라고 주장합니다. 이 말은 무의식적으로 예윈저우에게 한 줄기 희망을 주며, 두 사람의 관계에 극적인 복선을 깔아 놓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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