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에피소드에서는 황제 앞에서 태자가 자신의 지위를 공고히 하기 위해 먼저 겸양하는 척하며 동생인 단왕 샤오헝에게 태자 자리를 "양보"하려 했으나, 이는 황제를 시험하고 샤오헝을 함정에 빠뜨리기 위한 계략이었다. 계략이 성공할 뻔하자, 태자는 돌변하여 샤오헝의 어린 딸인 샤오몐몐을 사악하게 공격하며 그녀가 재앙을 불러오는 "재앙의 별"이라고 비난했다. 이 행동은 샤오헝을 격분하게 만들었다. 한편, 비휴의 본모습과 독심 능력을 가진 샤오몐몐은 아버지와 내면으로 소통하며, 태자가 아버지를 비방하는 것에 분노하여 결국 하늘의 기운을 뒤바꾸어 태자를 응징할 것임을 예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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