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복과 평안 가득한 설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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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3.3K 설날을 앞둔 어느 날, 한씨 가문에서 드디어 떠나있던 쌍둥이를 찾아낸다.
한지후와 윤나연 부부는 감사의 표시로 강원춘을 어머니로 모시고 함께 도시에서 설을 보내기로 한다. 도시에 온 후 한씨 부부는 강원춘을 각별히 존중하고 잘 대해주지만, 그녀는 오직 친손자 생각만이 간절하다. 도시에 온 기회를 틈타 직접 친손자를 찾아가지만, 며느리 심심애의 영향으로 자란 손자 역시 효도를 저버린 사람이 되어 있었는데...금지옥엽 복덩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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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2K 설날을 앞두고, 착한 시어머니 강운수는 불효한 아들과 며느리에게 집에서 쫓겨난다. 세상이 각박해져 가는 것을 안타깝게 여긴 하늘은 금이 옥이를 내려보내 그녀를 돕고, 배은망덕한 아들과 며느리를 처단한다. 그 과정에서 강윤수는 오래전에 잃어버린 친아들을 다시 만나게 되고, 금이와 옥이는 하늘로 돌아가기 전, 세상 모든 선한 이들에게 새해의 축복을 전한다.리셋 : 모녀 역전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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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8.3K 천재 소녀 화린은 단 하나뿐인 어머니와 의지하며 살아왔다.
그러나 아버지는 새 아내와 딸만 감싸고, 두 모녀를 철저히 외면한다.
결국 어머니를 잃고, 원수의 결혼식장에서 죽음을 맞이한 화린.
눈을 뜨니, 모든 비극이 시작되기 ‘1년 전’—
이번 생엔 어머니를 지키고, 가문도 인생도 전부 되찾는다.
못난 얼굴을 고치고, 배신자를 버리고,
시대를 뒤흔드는 첫 번째 여성 재벌로 우뚝 선다.복덩이 출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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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7.7K 천부적인 ‘복덩이 기운’을 타고난 아이. 하지만 마을 사람들에겐 재앙 덩어리로 불리며 쫓겨나, 평생 본 적 없는 친아버지를 찾아 떠난다. 그 주인공은 냉철한 군벌, 이한정. “또 아내를 들였는데도… 후계자가 없다니.” 그 순간, 세상 가장 귀여운 꼬마가 나타나 외친다. “아빠, 저예요! 진짜 딸!”
그날 이후, 집 앞에 은화가 굴러들고, 뒷산에서 인삼을 캐고, 전쟁 같은 세상 속에서도 ‘행운’은 아버지와 딸을 중심으로 퍼져나간다.액받이 신부의 기적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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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9.2K 태어나자마자 뒤바뀐 아이, 다율.
두 살 무렵 생모를 닮아가기 시작하자, 정체가 들킬까 두려운 보모는 다율이를 항성의 부유한 선박왕 가문에 팔아넘긴다.
그녀에게 주어진 역할은 혼수상태에 빠진 도련님의 '액받이 신부'.
그런데, 다율이가 도련님의 뺨을 덥석 깨무는 순간, 기적처럼 도련님이 깨어난다.
그날 이후, 기적은 끊이지 않았다.
하반신 마비였던 할머니가 일어나고, 위기에 빠졌던 아버지는 구사일생으로 살아나며, 불치병에 시달리던 여섯째 부인은 건강을 되찾아 아이까지 잉태한다.
심지어 불면증에 시달리던 할아버지는 다율이만 품에 안으면 꿀잠에 빠져들고, 사람들 앞에서 당당히 외친다.
“이 아이가 내 손주 며느리다.”딸은 지옥 혈통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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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52.3K 명왕의 딸은 너무 말썽을 부려 명계의 기운을 다 빨아먹을 뻔한다. 결국 인간계로 쫓겨나 '수련'을 하게 되는데, 그녀가 선택한 인간 아빠는 잘나가는 재벌 CEO.
그런데 이 집안, 아빠부터 형들까지 전부 흉살 기운이 넘쳐난다?! 하나하나 문제를 해결하며 가족을 구하고, 반면 악당들의 계략은 번번이 그녀에게 막히며 무너진다.
결국, 온 집안이 그녀에게 푹 빠지고, 지옥(명계)에서 온 막내딸은 인간계에서 진짜 가족의 사랑을 얻는다.쌍둥이 복덩이, 다시 피는 인연
8.1K
106.2K 8년 전, 아내를 구하려다 사고로 혼수상태에 빠진 고씨 가문 장손 고학명, 그의 소식을 끝내 듣지 못한 집안은 와해 직전까지 치닫는다. 한편, 기억을 잃은 고학명과 낳은 쌍둥이를 키우던 심영미는 남편의 치료비를 위해 사투를 벌이고—.
그리고 8년 뒤, 아이들과 함께 도시로 돌아온 그녀는 운명처럼 시할머니의 집에 세들며 다시금 인연이 얽히기 시작한다.
기억을 잃은 남편, 뒤틀린 거짓 약혼, 밝혀지는 정체와 진실.
잊혀진 사랑과 가족을 다시 잇기 위한, 단단하고 애틋한 복귀전이 시작된다.과거와의 작별
5.3K
147.2K 남편을 잃고 홀로 아이를 키우며 시댁을 위해 모든 걸 바친 임연의 5년.
그러나 남편 주자훈의 죽음은 조작이었다.
그가 진짜 데려오고 싶었던 가족은, 첫사랑 엄아정과 그녀의 딸이었다.
진실을 알게 된 임연은 아이를 품에 안고, 오랫동안 자신을 지켜봐 준 부대장 강경호의 손을 잡는다.
새로운 삶이 겨우 안정을 찾아가던 그때, 주자훈은 다시 문을 두드린다.망나니를 아버지로 삼더니, 결국 황제를 키워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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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23.6K 태자 적녀 송시환은 전생에 10년을 떠돌다 겨우 인정받고 돌아왔지만, 가족의 사랑을 갈구하며 온갖 아양을 떨고 굴욕을 감수했다. 하지만 돌아온 건 태자와 태자비의 수치스러워하는 시선, 세 명의 오빠들의 냉대, 그리고 결국 한 어머니에게서 태어난 쌍둥이 여동생의 손에 죽음을 맞이하는 비참한 최후뿐이었다.
한 맺힌 죽음을 맞이하고 다시 살아난 송시환은 이번 생에는 망나니 진왕을 아버지로 선택한다. 그녀의 세심한 조련 아래, 진왕은 마침내 용포를 입은 황제가 되는데…
이 드라마는 토마토 소설(番茄小说)의 웹 소설 《환생하여 망나니를 아버지로 삼더니, 결국 황제를 키워냈다》(重生选纨绔当爹!结果养成皇帝了)를 각색한 작품이다.잼민이와 재벌 도련님은 한끝 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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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9.9K 죽은 줄 알았던 그녀, 진짜 딸로 다시 돌아왔다.
가짜에게 빼앗긴 인생을 되찾고, 냉혈 재벌과의 운명적 혼인을 맞이한 순간— 그녀의 ‘도(道)’가 열린다.
사람을 도우며 기이한 능력을 얻은 그녀는 강대한 저주와 음모가 얽힌 ‘그 집안’의 비밀에 휘말리게 되는데…
결계부터 계략까지, 신선이 되고 싶은 그녀와 철벽 남주의 파란만장한 현대판 수련 로맨스!
